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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04월23일 09시45분   글쓴이: 인사외면   조회 : 717  
 팀장님들 인사좀 받아주이소

사무실에 오실때 집에다 웃음과 미소를 놔두고 출근하시는 팀장님들

 

같은과 직원이 인사하면 돌부처이지만 국과장에겐 미소천사가 되는 팀장님들

 

직원들에겐 차갑지만 외부권력자에게 아리갓또 하는 팀장님들

 

시민바라기가 되어야 할 팀장들이 경찰(정보관), 검찰(수사관), 외부권력자 바라기가

되어가는 팀장님들

 

직원들에게 좀 더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직원들에게 쏟아부어야 할 열정을 외부권력자에게 아부하고

 

외부권력자를 관리하고 외부권력자를 통해 인사청탁을 하는 이상한 팀장님들

 

진짜 오로지 외부에 줄 대지 않고 묵묵히 일만하는 직원과 동료 팀장을 능력없는 사람으로

매도하는 팀장님들

 

조직에 충성하지 않고 외부 사람에게 충성하신 팀장님들 때문에 출근하기 싫은 직장이 되어갑니다.  

 

선순환 구조

직원들에게 친절한 팀장님들 --> 기분좋은 직원들 --> 밝은 과분위기 --> 친절한 민원응대

 --> 시민만족도 상승 --> 시정평가 향상 및 청렴도 상승 --> 시장님 방긋 --> 관리자급 칭찬

 --> 팀장님들 웃음 만개 --> 일할맛 나는 직장

 

악순환 구조

직원들에게 불친절한 팀장님들 --> 기분나쁜 직원들 --> 대화 실종으로 어두운 과분위기 -->

불친절한 민원응대 ---> 시민만족도 하강 --> 시정평가 하락 및 청렴도 추락 --> 시장님 울상

---> 관리자급 질책 --> 팀장님들 웃음 실종 ---> 출근하기 싫은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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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18/04/23/ 13:04)
줄대는 팀장님들 생각속의 선순환구조
직원들에게 불친절한 팀장님들 --> 기분나쁜 직원들 --> 대화 실종으로 어두운 과분위기 -->불친절한 민원응대 ---> 시민만족도 하강 --> 시정평가 하락 및 청렴도 추락 --> 시장님 울상---> 관리자급 질책 --> 팀장님은 승진 ---> 출근하고 싶은 직장
과장승진이 연줄이 아닌 시정기여도로 평가가 된다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입니다.
 ㅠㅠ (18/04/23/ 15:26)
인사 웃으면서 받아 주고 싶은데,
인사 안하는 팀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끗발있는 팀장과 과장, 국장에게는 꼬박꼬박 인사 잘하면서
 전직원이 (18/04/23/ 16:52)
고려해야 할 사항이네요. 팀장님 아니더라도 그런 사람들 너무 많아요. 과장님 국장님 솔까말 재미도 없는 아재개그하면 배꼽잡고 넘어가는데.. 그건 그렇다 쳐도 반대로 아랫사람?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보다 급 낮은 사람한테는 드럽게 인상쓰시지요. 제발 그러지 맙시다. 자식들한테 안쪽팔립니까?
 모두가 (18/04/24/ 14:14)
팀장뿐만 아니라, 모두가 해당되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직원들 또한 인사 절대 안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몰라서도 안하고, 알면서도 안친하거나 업무적으로 엮일일 없으니 안하고, 모두가 살맛나는 직장을 위해 아래위로 즐겁게 인사하는 직장 분위기 만듭시다.

팀장에 대한 글을 읽으니 한사람 생각이 나네요.
아랫사람은 본인이 눈이 나빠서 잘 안보여서 인사 못받아주고 아는척 못했다 하고, 윗사람은 100미터 떨어져 있어도 찰떡같이 알아보고 인사하는 사람 있더라구요.
 나부터~ (18/05/08/ 14:37)
직원, 팀장, 과장, 국장등이 아니라,
우리자신의 성품이겠죠?
누구든지 서로 얼굴마주 보면, 눈 마주보련서 씨~익 웃으며 인사말씀 한마디 해요.
그리고 인사도 열심히 받고요.ㅎㅎㅎ
나부터 유념하겠습니다._()_
 우리과 (18/05/09/ 17:59)
팀장탓 이전에 같은과 근무하믄서 기본예절 안된 하급직원들 넘 많다는것도 생각하고
대화시도 먼저 해보세요 피곤하게 생각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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