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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01월12일 11시02분   글쓴이: 언론플레이   조회 : 792  
 가야테마파크 이홍식 사장 칭송 기사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37444

 

위의 기사는 경남신문 오늘자 기사이다

제목부터 반감이 느껴진다.  직원들이 사장을 표창한 이유?

이홍식 사장과 근무를 했던 직원들은 이 글을 읽고 나처럼 썩소를 지을것이다 

그분이 시청에서 얼마나 평판이 좋지 안았는데 가야테마파크 사장으로 갔고

가야테마파크 직원들 사이에서도 그리 평파이 좋지 안을께 뻔한데 이런 기사를 보니

최소한 진실은 아닐것이다

이기사를 읽으며 사장 직속 간부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종의 적폐다

사장에게 잘 보이기 위해 직원들에게 좋은 말 쓰라고 강요했을 그 간부 참 수치스럽다

그러니 사장은 자기가 잘나고 잘 하는줄 알고 스스로 반성하지 못하는거 같다

테마파크 직원들 대상으로 해서 익명으로 사장에 대해 평가하라고 하면 이 반대의

결과가 나오리라 의심치 안는다

비단 테마파크의 문제만이 아니다

우리시에도 이런 간부들 쌔삐따

시장에게 잘 보이고 자신의 치적을 위해 직원들을 혹사시킨다

그러고는 퇴직후에 우리시 산하기관 낙하산으로 간다

 

나는 예언한다

엄청나게 직원을 괴롭히다 명퇴한 *** 문화예술과장

도에서 와서 작년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3급 자리에 앉은 *** 기조실장

 

이 두명 조만간 시 산하기관으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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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같은이야 (18/01/12/ 13:47)
1987 영화에서 박종철 사건을 만들어가듯이 칭송 작품도 조작하는거죠
 김해공노조 (18/01/12/ 13:50)
상기 게시글 중 개인실명이 공개된 부분은 개인에 대한 비방성이 있어 *** 처리하였습니다.
 ㅇㅇ (18/01/12/ 22:04)
우리시에도 이런 간부들 쌔삐따
시장에게 잘 보이고 자신의 치적을 위해 직원들을 혹사시킨다
그러고는 퇴직후에 우리시 산하기관 낙하산으로 간다
이 3줄이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동감... (18/01/13/ 12:48)
근무를 같이 해 본 사람만이 안다....
 무희망 (18/01/13/ 16:50)
김해가 싫어질 만한 소식뿐이네요.
 힘들어요 (18/01/14/ 12:03)
사람은 안 달라지죠
넘 괴로워서
과장 승진시켜서 다른 사무실에서 일하길 바랄뿐
글고 아무리 직원 닥달해서 성과내도
칭찬도 안해준다카던데.
 시장님 (18/01/14/ 15:06)
시장님! 직원들 승진시킬때 셋째아 있는 직원 승진시켜 주듯이 낙하산 인사 보낼때 셋째아 있는 국과장들로 보내주셔야 이치가 맞을거 같아요
 시장선거도 (18/01/14/ 15:11)
시장선거도셋째아있으면공천우선순위주고유권자들도시장후보자녀가몇명인지에따라표를행사합시다
 애가무슨 (18/01/15/ 11:24)
애 많다고 승진시키주고, 무슨 정책이 이런지 애 못낳는 사람은 죄인이가? 요즘은 미혼자도 많은데 정책을 제대로 좀 해라
 정우 (18/01/18/ 20:16)
우리시에 아직 직원과 소통하지 못하고 직위를 이용해 교묘하게 갑이되고 ... 이분과 같이일하면서 마음에 상처른 받은 분들은 정말 마음 아플거 같은 생각이들고... 기사는 사자장 본인이 제보해서 올리기엔 부끄러운 말이 많으니.. 직원중 누군가 제보했거나 소문에 의함이겠죠
여하튼 사실과 다른 부분 많아 여러 사람이 마음 아파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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