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사실이나 음해성의 글, 사생활 침해, 상업성 광고 등의 게시물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등록시간: 2018년03월28일 11시44분   글쓴이: 익명   조회 : 173  
 민주노총의 성명에 대한 우리 노조의 의견을 말씀해 주십시오

http://nodong.org/statement/7233820

위 링크는 민주노총의 성명입니다.

이번 민주노총의 성명에서 언급된  속칭 ‘메갈’ 은 정상적인 페미니즘을 변질시키고 왜곡하여 그것을 진실인양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강요하는 극단적인 여성이기주의단체입니다.

 

메갈리안들에게 페미니즘의 교과서처럼 불리우는 ‘여성혐오를 혐오한다’라는 책은 결말은 모든 남성들이 사회적으로 거세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저 책은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으나 사회문제를 해결할 대안은 전혀없고 문제를 제기하고 증폭시키는 책입니다.

 

일례로 일본에서 여성을 멀리하고 혼자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는 ‘초식남’이 등장하였을 때 저 책의 저자는 “그들에게 남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라고 언급하였을 정도로 사회문제에 대한 고찰도 없고 해결할 의지도 없이 쓰여진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메갈리아는 사회문제를 증폭시키고 현실을 왜곡하고 있으며, 그 증거로 느개비, 애비충 등과같은 패드립은 예사로 사용하고 호주에서 미성년자 남자아이를 강간한 여성의 변호를 위한 모금활용을 하는 등 그 패악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곳에서 활동하는 메갈리안이 개인트위터가 아닌 공식 회사 트위터를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메갈리안임을 의심하게 하는 행위를 하였다면, 소비자들은 그 회사의 재화에 대하여 불매운동을 추진할 권리가 당연히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에서는 imc게임즈에 대하여 성명을 발표하며, 지금시기에 메갈아닌 페미니스트가 없다는 망언을 일삼고 한남이라는 표현에 대하여 남성들 스스로 과거를 돌아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베충들이 문제가 되고 그들이 회사에서 잘려나갈 때 우리는 박수치고 통쾌해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일베충’이 화제가 되고 그들을 쫓아내려는 시도를 할 때 왜 민주노총을 성명을 발표하여 그들을 보호합니까?

 

우리 노조의 공식의견을 무엇입니까?

 

공식의견이 민주노총의 성명과 다르다면 성명의 철회를 요청하여 주시고, 민주노총과 의견을 같이 한다면 그 의견을 공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달기 ※ 최대 영문/한글 포함 500자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 전체 총 : 26444 건 / 현재 1 페이지 / 총 1323 페이지 ]
26444   [사진] 06.30 교섭투쟁 결의대회   김해시지부 07월02일 101
26443   청년 공무원, 제주에서 평화통일을 외치다 '2030 청년 페스티벌'   전공노 07월02일 61
26442   [6.27~6.28] 신규직원 공무원노조 교육 실시   김해시지부 06월28일 218
26441   독도팔려던 매국노에 부정축재자 김종필 훈장수여 반대한다   진짜보수 06월27일 88
26440   6.12 북미정상회담 성공의 배경과 의의   기고문 06월19일 73
26439   [긴급] 신속집행 폐지 국민청원 동참   동참 06월11일 174
26438   김태호경남도지사후보측에 바란다  [2] 이병하 06월05일 385
26437   우리시 진영읍 사회복지직 투신?  [2] 조합원 06월01일 1286
26436   [사진] 조합원과 함께한 2018 작은 음악회   김해시지부 05월29일 180
26435   [사진] 6.9대회 17주년 기념식 및 가족 한마당   김해시지부 05월28일 133
26434   [경남도민일보] 공공기관 차등성과급 폐지하라!  [1] 김해시지부 05월24일 186
26433   여성살인사건 2주기 추모집회 참석 바랍니다   김해시지부 05월16일 161
26432   [소식지 5호]부단체장을 포함한 낙하산 인사 해결에 즉각 나서라!   경남본부 05월15일 127
26431   우리시노조에서 올린 '상급자에 대한 차량편의 제공에 대해' 에 대한 청탁금지법 위반여부 검토의견  [2] 감사관 05월15일 318
26430   해직자 원직복직! 노동3권, 정치기본권 쟁취! 5.1총력투쟁대회 열려   공무원U신문 05월03일 97
26429   서울 부산 광주광역시 등 노동절 휴무 결정...지부장님...   조광조 04월27일 172
26428   세월호 영화 '그날, 바다' 조합원 단체관람 사진   김해공노조 04월17일 160
26427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김해시지부 사무실 현판식   김해공노조 04월13일 150
26426   '국민의 공무원, 해직자원직복직, 노동3권,정치기본권 쟁취' 투쟁 선포   전공노 03월30일 160
26425   전국동시다발 투쟁 선포 기자회견   김해공노조 03월30일 107

  1 [2][3][4][5][6][7][8][9][10] [다음 10개 ▶▶]
        
 
  제목 이름 내용 대분류별